우범기 전주시장 '적극행정' 주문

간부회의 주재… 민원ㆍ현안 해결, 감동하고 이해할 때까지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3-05-22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22일 청사 회의실에서 실ㆍ국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주재한 회의에서 "민원이든 예산이든 사안이 있으면 당사자가 귀찮다고 느낄 정도로 만나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 및 기업의 애로나 시민이 불편을 느껴 제기한 각종 민원도 감동하고 이해할 때까지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민원이든 예산이든 사안이 있으면 당사자가 귀찮다고 느낄 정도로 만나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 및 기업의 애로나 시민이 불편을 느껴 제기한 각종 민원도 감동하고 이해할 때까지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22일 청사 회의실에서 실국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주재한 회의에서 이 같이 당부했다.


특히 "시민의 편익 증진과 전주 대변혁을 위한 공무원들의 적극적이고 성심을 다하는 행정"을 주문한 뒤 구체적인 사례를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일몰제가 시행되고 있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매입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신속하게 TF팀을 꾸리고 관련 예산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토지 소유자를 지속적으로 만나, 매입이 계획된 토지를 최대한 빠르게 매수해 다수 시민의 불편함을 없애야 할 것"이라며 "문제가 해결됐으면 빠르게 사업을 추진해 민원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시정 현안 사업의 경우, 내년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각 부처 방문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며 "각 부처 관계자가 감동하거나 귀찮아할 정도로 방문해 예산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이런 자세가 시민 삶의 질 증진과 전주의 대변혁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Mayor Woo Beom-gi orders 'active administration'

Presiding over the executive meetingResolving civil complaints and pending issues until we are impressed and understood


Reporter Lee Yo-han


"If there is a problem, whether it is a complaint or a budget, please actively seek a solution until you are moved and understand the attitude of meeting and solving the problem to the extent that the person concerned feels bothersome, and the various complaints raised by the company's difficulties or the citizens' inconvenience."


Woo Beom-gi, the Mayor of Jeonju, Jeonbuk Province, made such a request at a meeting presided over by key executives such as the office and director in the meeting room of the government building on the 22nd.


In particular, after ordering "proactive and sincere administration of public officials for the promotion of citizens' convenience and the revolution of Jeonju", through time to explain specific cases, "If necessary, promptly TF We need to build a team and secure the relevant budget," he stressed.


He added, "We should continue to meet with landowners and purchase the land planned for purchase as quickly as possible to eliminate the inconvenience of the majority of citizens."


He continued, "In the case of pending municipal projects, it is a time when visits to each department are desperately needed to secure the national budget for next year." It will be the driving force leading the revolution in Jeonju."

URL 복사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브레이크뉴스 전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