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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세계잼버리 지원' 총력

에콰도르ㆍ피지 대원… 영외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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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3-08-09

 

▲  전북 임실군이 6호 태풍 카눈(KHANUN) 북상으로 불가피하게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지인 부안 새만금을 조기 퇴영한 남아메리카 에콰도르와 남태평양 피지 대원들의 임시 숙소 제공 등 아낌없는 지원에 나섰다.  【 심 민(앞줄 가운데) 임실군수가 환영식에 이어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난타공연과 레크리에이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  9일 세계잼버리 영외 활동인 ㅣ미니잼버리'에 참여하기 위해 부안으로 이동하기에 앞서 한 지도자가 "너무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소감을 밝힌 뒤 심 민(오른쪽) 군수에게 스카프를 매주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  심 민(앞줄) 임실군수가 지난 8일에 이어 9일 오전 임시 숙소인 청소년수련원을 다시 방문해 "임실군에 머무는 동안 외국 손님에게 따뜻한 밥 한 끼라도 맛있게 대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제25회 세계잼버리를 무사히 마치고 자국으로 귀국하는 날까지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한 뒤 대원들과 조식을 함께하기 위해 식판에 음식을 담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임실군이 6호 태풍 카눈(KHANUN) 북상으로 불가피하게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야영지인 부안 새만금을 조기 퇴영한 남아메리카 에콰도르와 남태평양 피지 대원들의 임시 숙소 제공 등 아낌없는 지원에 나섰다.

 

특히 참가자들이 남은 시간을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단순한 관광이나 지자체 홍보가 아닌 잼버리 취지에 맞게 영외 활동 체험 프로그램 마련 및 통역봉사자를 활용, 24시간 통역 서비스 등 소통을 넘어 국가별 문화나 관습까지 고려하는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심 민 임실군수는 지난 8일 임시 숙소로 제공한 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입소하는 대원들을 환영한 뒤 "전라북도 임실군은 대한민국 치즈의 수도로, 벨기에 출신인 고() 지정환 신부가 1964년 산양 2마리로 치즈를 만들기 시작해 오늘날 대한민국 최고의 치즈 브랜드인 '임실N치즈'가 유명한 지역"이라며 "여러분 모두가 즐겁게 지내는 시간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가시고 향후 기회가 된다며 이번에 다 살펴보지 못한 임실군을 다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날 심 군수는 지역 대표 특산품인 임실치즈로 만든 피자 등을 간식으로 제공했으며 임실군은 환영식 및 난타공연과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해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심 군수는 또 9일 오전 숙소를 다시 방문해 "임실군에 머무는 동안 외국 손님에게 따뜻한 밥 한 끼라도 맛있게 대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25회 세계잼버리를 무사히 마치고 자국으로 귀국하는 날까지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대원들과 조식을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불편한 점과 안전상에 사각지대가 없는지 등을 직접 챙기는 치밀하고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양국 스카우트 대원들은 심 군수에게 스카프를 직접 메주는 등 즉석에서 에콰도르와 피지 기념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배려와 환영에 화답했다.

 

에콰도르 대원들의 리더인 파니 모랄레스씨는 "야영지인 부안 새만금에서 더위는 우리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았고 그곳에서 우리는 즐거웠고 이곳에도 너무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실에 머물고 있는 에콰도르ㆍ피지 대원들은 9일 영외 활동인 미니잼버리에 참여하기 위해 부안으로 이동했으며 오는 10일에는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폭우나 강풍 등 각종 재난 종합 체험 및 위기 탈출 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11일 조식을 마친 뒤 서울로 이동해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될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폐영식 및 K-(POP) 콘서트를 관람한 뒤 숙소로 돌아와 12일 퇴소 절차와 함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된다.

 

이후, 각국 계획에 따라 귀국하거나 국내에서 개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msil-gun's 'World Jamboree Support' all-out effort

Ecuador and Fiji crew membersOff-campus experience program operation

 

Reporter Lee Yo-han

 

Imsil-gun, Jeollabuk-do Province, inevitably due to the north of Typhoon KHANUN No. 6, provided unsparing support, such as providing temporary accommodations to Ecuador in South America and Fiji in the South Pacific, who had retired early from Buan Saemangeum, the camp site of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in Saemangeum 2023.

 

In particular, to ensure that the participants can spend their remaining time more abundantly, it is not just a simple tour or promotion of local governments, but rather than simple tourism or promotion of local governments, a program for experiencing off-site activities tailored to the purpose of the Jamboree, utilizing volunteer interpreters, and 24-hour interpreting services, etc. It plans to spare no meticulous support.

 

On the 8th, Shim Min, Mayor of Imsil-gun, visited the youth training center provided as a temporary accommodation and welcomed the members. It started making cheese and is famous for 'Imsil N Cheese', the best cheese brand in Korea today." " requested.

 

On this day, Shim served snacks made with Imsil cheese, a representative local product, and Imsil held a welcome ceremony, Nanta performance, and recreation to present unforgettable memories forever.

 

Shim also visited the accommodation on the morning of the 9th and said, "While staying in Imsil-gun, I prepared with all my heart to treat even a delicious warm meal to foreign guests." I will do my best to live a happy and healthy life until now."

 

Then, through the time to have breakfast with the crew, he showed meticulous and meticulous steps to directly take care of inconveniences and blind spots in safety.

 

At this event, Scouts from both countries responded to Shim's consideration and welcome by handing over souvenirs from Ecuador and Fiji on the spot, including a scarf.

 

Fani Morales, the leader of the Ecuadorians, said, "The heat was not a big problem for us at the camp site, Saemangeum, Buan. We had fun there, and we are having a happy time relaxing here too."

 

Meanwhile, the Ecuadorian and Fiji members staying in Imsil moved to Buan to participate in the Mini Jamboree, an off-site activity on the 9th, and on the 10th, a comprehensive experience of various disasters such as heavy rain and strong winds and escape from a crisis at the Jeonbuk 119 Safety Experience Center. take part in

 

After breakfast on the 11th, move to Seoul to watch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Closing Ceremony and K-Pop Concert to be held at the Sangam World Cup Stadium, then return to the accommodation and check out the official schedule on the 12th. will finish

 

After that, according to each country's plan, they will return to Korea or have individual schedul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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