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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전사자 '합동위령제' 열려

우범기 전주시장… 지역 참전 46위 안식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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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3-10-19

 

▲ 세계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월남전에 참전했다 산화한 전주지역 전사자 46위의 명복과 넋을 위로하는 '합동위령제'가 19일 전북 전주시 송천동 보훈누리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우범기 시장이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 헌화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유공자 여러분들의 헌신 및 희생으로 놓아주신 초석 위에서 가능했다"며 "참전 유공자 여러분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세계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월남전에 참전했다 산화한 전사자 46위의 명복과 넋을 위로하는 '합동위령제'19일 전북 전주시 송천동 보훈누리공원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전주시지회가 주최한 이날 위령제에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이기동 의장ㆍ손순욱 전북동부보훈지청장ㆍ35사단을 비롯 전주지역 보훈단체 회원과 유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남전에 참전했다가 돌아오지 못한 전주지역 46위 청춘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했다.

 

위령제는 살풀이 공연을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ㆍ추념사ㆍ추모사ㆍ추모 헌시 낭송ㆍ진혼곡ㆍ파월부대가 제창 등의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국가의 부름을 받고 이억만리 타지에서 참전해 젊은 청춘에 전사한 우리 지역 영령들의 헌신을 되새기며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말문을 연 뒤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유공자 여러분들의 헌신 및 희생으로 놓아주신 초석 위에서 가능했다""참전 유공자 여러분의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합동위령제에 참석한 보훈단체 회원과 유족들은 전주시가 독립운동추념탑 인근 3366부지에 사업비 85억을 투입 '보훈''호국'으로 스토리텔링해 독립운동ㆍ국가수호ㆍ기억ㆍ승화ㆍ교육 체험 공간 새롭게 단장한 보훈누리공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oint memorial service held for those killed in the Vietnam War

Jeonju Mayor Woo Beom-kiPrayer for peace for the 46th place in the regional war effort

 

Reporter Yohan Lee

 

A 'Joint Memorial Service' was held on the 19th at the Veterans Nuri Park in Songcheon-dong, Jeonju-si, Jeollabuk-do to comfort the souls and souls of the 46th fallen who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to protect world peace and liberal democracy.

 

Hosted by the Jeonju branch of the Korean Vietnam War Veterans Association, the memorial service held on this day was attended by over 300 people, including Jeonju Mayor Woo Beom-ki, Jeonju City Council Chairman Lee Ki-dong, Jeonbuk-Eastern Veterans Affairs Office Director Son Sun-wook, members of the 35th Division, Jeonju-area veterans' organizations, and bereaved family members, all of whom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comforted and commemorated the souls of the 46th ranked youth in the Jeonju region who could not return.

 

The memorial service was held in a solemn atmosphere for about an hour, starting with the Salpuri performance, followed by flower laying, incense, memorial speech, memorial speech, recitation of memorial poem, requiem, and Powell unit singing in unison, etc.

 

In his memorial address, Jeonju Mayor Woo Beom-ki began by saying, "I recall the dedication of our local heroes who fought in battles 200 million miles away at the call of the nation and died at a young age, and pray for their eternal rest." He then added, "The proud Republic of Korea today is This was possible on the foundation laid by the dedication and sacrifice of our veterans," he said, adding,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the respect and welfare of those who served in the war."

 

Meanwhile, members of veterans groups and bereaved families who attended the joint memorial service on this day said that Jeonju City invested KRW 8.5 billion in a project cost of 8.5 billion won on a 30,366site near the Independence Movement Memorial Tower to commemorate the independence movement, national defense, and memory by telling stories about 'veterans' and 'defending the country.'We had time to look around the newly renovated Veterans Nuri Park, a space for sublimation and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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