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신년사

전라도의 수도로 거침없이 대도약 하겠습니다!

- 작게+ 크게sns공유 더보기

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4-01-01




안녕하십니까, 전주시장 우범기입니다.


존경하는 65만 전주시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민선 8기 전주시가 대ㆍ내외적 어려움에도 전라도의 수도로 향하는 걸음을 늦추지 않고


총력을 기울일 수 있었던 것은, 자존을 무너뜨리지 않는 힘찬 내일을 목표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전주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 여러분이 기꺼이 전주 대변혁에 함께해 주신 용기와 도전이 있었기에 전주시는 단 한 순간도 뜨겁지 않았던 날이 없었고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2024년 전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모든 응축된 격려와 힘을 모아 전주의 큰 꿈을 바로 실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거점별 도시성장 핵심 공간 조성을 위한 전주 대변혁 6대 프로젝트ㆍ전주의 찬란한 도약을 위한 10대 역점 전략'과 함께 전주는 패기와 열정ㆍ가능성과 희망으로 심장이 요동치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힘차고 진취적인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천년의 땅에 당당하게 발을 디뎌온 자랑스럽고 위대한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실 거라 굳게 믿습니다.


후백제의 수도이자 조선의 본향으로서 젊고 강한 도시 전주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궤를 같이하며 전라도의 수도로 거침없이 대도약하겠습니다.


전주시의 힘찬 발걸음에 시민 여러분의 애정과 격려로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Mayor Woo Beom-kiNew Year's message

We will make a great leap forward without hesitation to become the capital of Jeolla-do!



Hello, this is Jeonju Mayor Woo Beom-gi.


Dear 650,000 Jeonju citizens!


2024, the Year of the Blue Dragon, has arrived.


Jeonju City, the 8th popularly elected city, did not slow down its steps toward becoming the capital of Jeolla Province despite internal and external difficulties.


The reason we were able to put in all our efforts was because we aimed for a powerful tomorrow that would not destroy our self-esteem.


Above all, thanks to the courage and challenge of citizens eager for Jeonju's development who willingly participated in Jeonju's great transformation, Jeonju City never had a hot day and was able to take one step forward.


In 2024, Jeonju City wants to put Jeonju's big dream into action by gathering all the concentrated encouragement and strength of its citizens.


Together with the '6 major projects for Jeonju's transformation to create core spaces for urban growth in each hub and 10 key strategies for Jeonju's brilliant leap forward,' Jeonju will become a city whose heart beats with ambition, passion, possibility, and hope.


I firmly believe that all of our proud and great citizens, who have proudly set foot on the land of the millennium, inspired by the energetic and enterprising energy of the blue dragon, will join us.


As the capital of Later Baekje and the home of Joseon, Jeonju, a young and strong city, will take a leap forward without hesitation to become the capital of Jeolla-do, in line with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I believe that citizens will join Jeonju City in its powerful steps with love and encouragement.


Happy New Year!

URL 복사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브레이크뉴스 전북.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