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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레, 닭고기 무료 시식 '호응'

부안오복마실축제 현장에서 6일 현재까지 2,000명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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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기자
기사입력 2018-05-06

 

▲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참프레가 오는 7일까지 펼쳐질 '제6회 부안오복마실축제' 기간 동안 나들이객들이 한 끼를 해결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닭고기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 박은경 기자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참프레가 닭고기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시식 행사는 한 끼를 해결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제공돼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줄을 지어 길게 늘어선 모습이 연출되는 등 ()참프레에서 가공유통하고 있는 각종 제품이 현장에서 직접 조리돼 나들이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부터 6일 오후 235분 현재까지 총 2,000인분이 제공됐으며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임직원 60여명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공한지 주변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참프레 마케팅팀 박제원 홍보팀장은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좋은 벗이 될 수 있는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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