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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레… 주차공간 부족 방문객 불편

방문객 차량, 인근 도로 불법주차로 몸살 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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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18-08-20

 

▲  전북 부안군 제2농공단지에 둥지를 틀고 있는 닭고기 가공‧수출업체인 (주)참프레 본사 주차장이 비좁아 직영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및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출‧퇴근용 버스까지 정문 인근도로변에 불법 주차하는 바람에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 제2농공단지에 둥지를 틀고 있는 닭고기 가공수출업체인 ()참프레 본사 주차장이 비좁아 직영 매장 또는 공장을 찾는 방문객 및 농장주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출퇴근용 버스까지 정문 인근도로변에 불법 주차하는 바람에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참프레 정문 앞에 마련된 주차장은 하루 종일 직원들의 차량이 주차돼 이용객들은 사실상 주차할 공간이 없는 형편이다.

 

이로 인해 방문객 및 직영매장을 찾는 이용객들은 주차할 장소를 찾아 510분씩 주차장 주변을 회전하다 주변 이면도로에 주차할 수밖에 없고 심지어 불법으로 주차된 차량 때문에 중앙선을 넘어 운전을 할 수 밖에 없어 교통흐름 방해 및 사고마저 부추기고 있다.

 

참프레 직영 매장을 자주 찾고 있다는 A(54)"주차 공간이 없어 인근 도로변 등에 불법 주차할 수밖에 없는 큰 불편을 겪고 있다""직원 및 고객 서비스차원에서 주차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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