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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레… 어르신 300명에게 닭고기 지원

말복 앞두고 지역 14개면 '사랑의 보양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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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19-08-11

 

▲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 회원들이 말복을 앞둔 지난 8일 대한민국 최초 동물복지 닭고기 인증기업 참프레가 기부한 닭고기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참프레                                                                                                                                                   © 이한신 기자


 

 

대한민국 최초 동물복지 닭고기 인증기업 '참프레'가 말복을 앞두고 지난 8일 삼계탕용 닭고기를 기부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북 부안군과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 및 부안마케팅영농조합인 바뜨랑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를 담아 지역 14개면 어르신 300여명에게 참프레가 닭고기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참프레 마케팅팀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여름나기가 힘든 어르신들께서 닭고기를 드시고 힘내셔서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프레'는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 행복 도우미라는 칭송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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