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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성료'

황숙주 군수… 이웃사랑 나눔‧따뜻한 배려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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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19-12-10

 

▲  '2019 순창군 자원봉사자대회 기념식 및 한마음행사'가 10일 전북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황숙주(가운데) 순창군수가 표창장을 수여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순창군청                                                                                                                                        © 김현종 기자

 

▲  황숙주 순창군수가 "타인을 바라보며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 및 나눔 봉사로 지역에 이웃사랑을 꽃피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펼쳤던 따뜻한 배려와 나눔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주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2019 순창군 자원봉사자대회 기념식 및 한마음행사'가 10일 전북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순창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황숙주 군수와 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을 비롯 지역 각급 사회단체장과 자원봉사단체장 및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행복한 순창'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를 담아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크고 작은 자원봉사활동을 담은 동영상 시청에 이어 우수 봉사자 시상식‧주요 참석자들의 대회사와 축사‧한마음 행사 등의 순으로 꾸며졌다.

 

시상식에서 올해 사랑과 나눔실천에 앞장선 대한적십자사 순창단위봉사회 박미자씨 등 13명이 순창군수 표창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 순창고등학교 송한울 학생 등 6명이 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표창장을 수여받았고 순창제일고등학교 김영솔 학생 등 10명이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 소장 표창장을 각각 수상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 자리에서 "타인을 바라보며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 및 나눔 봉사로 지역에 이웃사랑을 꽃피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펼쳤던 따뜻한 배려와 나눔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의 가치 증진 및 참여문화 확대를 밑그림으로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확대 및 사기 증진을 위한 지원책을 꾸준히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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