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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정시모집 경쟁률 4.23대 1

호남지역 주요대학 1위, 최종합격자 31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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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0-01-02

 

▲  전주대가 2020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573명 정원에 2,422명이 지원해 경쟁률 4.23대 1을 기록하며 호남지역 주요 종합대학 중 1위에 올랐다.  (전주대 전경)      / 사진제공 = 전주대학교     © 이요한 기자

 

 

 

 

전주대가 2020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경쟁률 4.23대 1을 기록하며 호남지역 주요 종합대학 중 1위에 올랐다.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573명 정원에 2,422명이 지원해 평균 4.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북지역 주요 종합대학 정시모집 경쟁률에서도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성적이다.

 

모집 군별로는 '가'군이 159명 모집에 825명이 지원해 평균 5.19대 1을 기록했다.

 

'나'군은 75명 모집에 412명이 지원해 평균 5.49대 1을 기록했고 '다'군은 339명 모집에 1,184명이 지원해 평균 3.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단위별로 살펴보면 '다'군 방사선학과가 10.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나'군 상담심리학과 9.5대 1‧ '가'군 건축학과(5년제)가 9.25대 1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주대 이호준 입학처장은 "학생들의 적성과 사회의 요구를 충족하는 유연한 교육과정과 실무 중심의 교육이 수험생에게 매력으로 입증된 것 같다"며 "전주대는 학생의 진정한 성공을 위해 교과과정의 혁신뿐만 아니라 비교과과정에서도 예술‧체육‧문학 등을 배울 수 있도록 균형 잡힌 교육 체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시 '가'군 면접은 오는 10일‧'다'군 실기고사 및 면접은 22일 각각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1월 31일 오후 5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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