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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사무총장… 來道

'권익현 부안군수 ・ 전북도 강승구 기획조정실장'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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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0-04-19

 

 

한국스카우트연맹 제28대 안병일(사진) 신임 사무총장이 취임이후 첫 행보로 지난 17일 2023년에 개최될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 장소인 전북 부안의 잼버리 예정지와 직소천 수상 활동장 등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안병일 사무총장은 이날 현장 방문에 앞서 전북도를 찾아 강승구 기획조정실장을 예방한 뒤 부안군청으로 자리를 옮겨 권익현 군수를 만나 성공적인 개최준비에 관련된 업무협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병일 사무총장은 "개최지인 전북 부안군을 시작해 전국 각 지역으로 붐업 조성과 참가자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야할 시점이지만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사회적 거리 두기 확산 및 소비생활 위축에 녹록하지 않은 만큼, 잼버리 과정활동 각 사업들이 시너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소통과 협업이 중요하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를 평화잼버리로 명명하고 대한민국이 함께하는 축제이자 행사로 기획해 그 어느 잼버리보다 성공적으로 개최해 남・북한 청소년 교류는 물론 미 수교국과 동구권 국가를 대거 참여시켜 실질적인 동서화합의 장과 인류평화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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