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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일 사무총장 '현안문제' 논의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방안 등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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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0-06-04

▲  한국스카우트연맹 제28대 안병일(오른쪽에서 네 번째) 사무총장이 4일 한국스카우트연맹 회관에서 개최된 서울시 청소년육성단체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위축되고 있는 청소년단체 활동 활성화 방안 등 현안 문제를 협의한 뒤 주요 임원진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석별의 정'을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한국스카우트연맹                                                                                                                                                           © 김현종 기자


 

  

 

 

한국스카우트연맹 제28대 안병일 사무총장이 4일 한국스카우트연맹 회관에서 개최된 서울시 청소년육성단체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위축되고 있는 청소년단체 활동 활성화 방안 등 현안 문제를 협의했다.

 

특히 오는 2023년 전북 부안 새만금에서 개최될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서울 청소년들의 참가 방안을 비롯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 만족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교환했다.

 

이날 서울시 청소년단체협의회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안병일 사무총장은 청소년단체 활동의 활성화 및 건전 청소년 육성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직무를 수행한 서울시 청소년육성단체협의회 회장직에서 이날 이임했으며 새로운 회장이 구성됐다.

 

한편, 서울시 청소년육성단체협의회는 ▲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 한국스카우트 서울북부연맹 ▲ 한국청소년 남서울연맹 ▲ 한국청소년 북서울연맹 ▲ 한국걸스카우트 서울연맹 ▲ 한국해양소년단 서울연맹 ▲ RCY 서울본부 등 16개 단체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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