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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 '제22회 친절봉사대상' 시상

조용식 전북경찰청장… 군산署 생활안전과 김을석 경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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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0-06-19

 

▲  조용식(치안감  ・  앞줄 가운데) 전북경찰청장이 19일 전북여성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각계 인사들과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2020년 제22회 친절봉사상 시상식'에 참석해 군산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 김을석(53) 경위 등과 함께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에서 발행되고 있는 지방일간지인 '전북도민일보'가 주최한 "2020년 제22회 친절봉사대상 시상식"이 19일 전북여성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각계 인사들과 수상자 및 수상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북도민일보는 친절봉사 대상은 이웃을 배려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 및 헌신 봉사로 우리 사회에서 등불 역할을 하는 도민들을 찾아 사회 귀감으로 삼기 위해 매년 친절봉사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수 전북도민일보 회장과 임 환 사장을 비롯 조용식(치안감) 전북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들을 축하했다.

 

시상식에서 군산경찰서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 김을석(53) 경위와 군산교도소 김판영(46) 교위가 각각 경찰공무원과 공무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각각 상패와 상금(200만원)을 수여받았다.

 

또, 민간인 부문에는 (유)호남고속 안정길(58) 운전원과 웃음드림봉사단 임민혁(40) 조직국장이 각각 수상대 무대에 올랐다.

 

군산경찰서 김을석 경위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5년 4개월간 총포담당으로 장기 재직하면서 화약류 사용 신청에 대한 철저한 안전 관리로 사고율 제로를 유지해 민원분야(총포) 치안고객만족도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공적이 높게 평가됐다.

 

또, 풍속위반업소(성인게임장 등) 단속을 비롯 지원 등 수렵철(11월~2월) 수렵총기류 안전관리 및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총기 관리에도 앞장서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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