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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현장 중심 친절 교육' 실시

친절 5S 실천 강조… 사례 및 시설 상황에 맞는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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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0-08-21

 

▲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각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 특성에 맞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1일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현장 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친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수영장을 비롯 각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 특성에 맞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1일 현장 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친절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예방과 정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준수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교육장소 사전 방역 및 참석자 발열 체크와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이 적용된 가운데 '친절 5S' 실천이 강조됐다.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 개선을 통한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둔 '친절 5S는' CS(Customer Service) 분야의 가장 중요한 고객서비스 자세로 ▲ 일어서서 맞이하고(Stand) ▲ 선한 눈으로 응시하며(See) ▲ 미소로 응대하고(Smile) ▲ 신속하게 처리(Speed) ▲ 만족시키는(Satisfaction) 것을 의미한다.

 

특히 '친절 5S'를 기본으로 고객 유형별 응대 방법ㆍ고객응대 주의 사항ㆍ전화응대 요령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방법과 현장 사례를 반영한 시설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백순기 이사장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용객 입장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헤아리는 것"이라며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고 요구사항은 즉시 처리하는 등 시설별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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