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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체육시설 '개ㆍ보수'

휴장 기간, 월드컵골프장ㆍ화산체육관ㆍ빙상경기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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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0-09-08

 

▲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공공 체육시설 운영을 모두 중단한 가운데 휴장 기간 동안 월드컵골프장 잔디 보식 등 시설 개보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공공 체육시설 운영을 모두 중단한 휴장 기간 동안 시설 개보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월드컵골프장의 경우 저변 확대로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시설로 자리매김 했지만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시민들이 이용하는 특성에 따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등 긴 장마와 태풍 등 고온다습한 기후로 전반적인 그린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망가진 잔디를 보식하는 등 시비ㆍ시약ㆍ통기ㆍ예지작업 등의 통상업무를 병행, 쾌적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화산체육관과 빙상경기장의 전기시설 역시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보수한다.

 

나머지 체육시설 역시 이번 휴장 기간 동안 크고 작은 개ㆍ보수를 진행해 재개장에 따른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백순기 이사장은 “공단에서 운영하는 모든 공공시설에 대한 이용객 불편 최소화 및 안정성을 확보를 위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다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개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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