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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23일까지… 국ㆍ담당관ㆍ직속기관 등 '예산 편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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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20-09-21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21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7기 3년차를 맞는 202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대내ㆍ외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감염병 관리 기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최연곤(왼쪽 첫 번째) 산업ㆍ건설국장이 한국판 뉴딜 등 신규 사업 및 국가예산 발굴사업 등에 따른 설명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은 오는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민선 7기 3년차를 맞는 2021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갖는다.

 

권익현 군수 주재로 진행될 이번 '보고회'는 간부공무원과 각 부서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 예산투자 사업 우선순위 판단 및 한국판 뉴딜 등 새롭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예산 편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민선 7기 출범 3년차를 맞는 시기인 만큼 군정 주요 현안과 코로나19 감염증 및 한국판 뉴딜 등 신규사업 100건ㆍ국가예산 발굴사업 98건 등의 계획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논의된다.

 

또,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사업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보안하는 절차를 거쳐 세부계획을 확정한 뒤 본예산에 편성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직원들이 적극행정과 자발행정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해 달라"고 주문한 뒤 "부서간 업무공유를 통한 협업체계 구축을 밑그림 삼아 군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책임감 있고 군민의 소리에 더 귀 기울여 공감하는 군정"을 당부했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대내ㆍ외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감염병 관리 기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21일 청사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1회차 보고회는 ▲ 국(局) ▲ 담당관 ▲ 직속기관 ▲ 사업소 등 각 단위별로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ㆍ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이 준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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