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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사회적 약자 지원' 앞장

지역사회 6개 기관과 1,2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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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0-09-22

 

 

▲  전북경찰청이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KT&G 전북본부 이승우(오른쪽) 본부장이 진교훈(치안감ㆍ왼쪽) 전북지방경찰청장에게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 김현종 기자

 

 

 

 

 

 

전북경찰이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지원된 1,200만원 상당의 물품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과 햅쌀을 비롯 한과세트ㆍ비말마스크ㆍ국수 선물세트 등이다.

 

이번 이웃사랑 실천에 'KT&G 전북본부ㆍ현대자동차 전주공장ㆍ농협중앙회 전북본부ㆍ굿네이버스 전북서부아동권리센터ㆍ전주연탄은행ㆍ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지역 6개 기관이 힘을 보탰다.

 

진교훈(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이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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