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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레, 어르신 300명에게 '삼계탕' 지원

추석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행복도우미' 칭송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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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20-09-25

 

 

▲  동물복지 닭고기 선도기업인 ㈜참프레가 추석 명절을 맞아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와 공동으로 지난 23일 보양식인 '삼계탕'을 기부하는 이웃사랑 행렬에 동참했다.  / 사진제공 = 참프레 마케팅팀 박제원     © 이한신 기자

 

 

 

 

 

 

동물복지 닭고기 선도기업인 ㈜참프레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삼계탕'을 기부하는 이웃사랑 행렬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와 공동으로 지난 23일 진행한 이번 나눔 활동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지역 14개 면(面)에 거주하는 어르신 300여명에게 전달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참프레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증과 긴 장마ㆍ잇따른 태풍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께서 보양식인 삼계탕을 드시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프레'는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 행복 도우미라는 칭송이 자자하다.

 

㈜참프레는 전북 부안군 행안농공단지에 둥지를 틀고 있는 향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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