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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실종된 70대… 숨진 채 발견

경찰, 체력저하로 실족 추정ㆍ정확한 사망 경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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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0-10-05

 

▲ 【속보】추석 당일인 지난 1일 오후 3시 21분께 전북 진안군 상전면 내송마을 인근 야산으로 버섯 채취를 위해 집을 나섰다 실종된 70대 남성인 A씨가 5일 오후 3시 21분께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정확한 사망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 김현종 기자

 

 

 

 

 

 

 

전북 진안군 상전면 내송마을 인근 야산으로 버섯 채취를 위해 집을 나선 70대 남성인 A씨(76)가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2분께 진안군 내송마을 뒷편 야산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 영안실로 이송했다.

 

숨진 상태로 발견된 A씨는 추석 당일인 지난 1일 오후 3시 21분께 버섯을 채취하러 나갔다가 '가슴통증' 등을 호소하며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경찰 등 850여명의 인력을 투입,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중심으로 내송마을 인근 야산을 3곳으로 나눠 합동 수색에 착수했으나 산세가 험준하고 위치 추적 장소가 정확하지 않아 5일 동안 수색 작업을 실시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체력저하로 실족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 기사입니다.

 

Mr. A (76), a man in his 70s, who went out to collect mushrooms in the hillside near Naesong Village, Sangjeon-myeon, Jinan-gun, Jeollabuk-do, was found dead five days after his disappearance.

 

According to the Jeonbuk Fire Department on the 5th, at 2:42 pm on the same day, Mr. A was found dead in the hill behind Naesong village in Jinan-gun.

 

Mr. A, found dead, went out to collect mushrooms at 3:21 pm on the 1st of Chuseok, complaining of'chest pain' and requested rescue from 119.

 

At that time, the fire department who received the report and dispatched the police and other 850 people and initiated a joint search by dividing the hills near Naesong village into three places, centering on the location information of mobile phones, but the mountain was rugged and the location was not accurate. The search was conducted for 5 days.

 

The police and fire department estimates that Mr. A was lost due to physical deterioration and is grasping the exact history of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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