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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50명

명절 연휴 기간 본가(本家) 방문한 20대 대학생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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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0-10-11

 

 

▲ 추 석 연휴 기간 동안 경기도 안양에 있는 본가(本價)를 방문하고 돌아온 20대 대학생인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북 누적 확진자는 150명으로 늘어났다. (2020년 10월 11일 오전 8시 기준) / 도표제공 = 전북도청     © 이요한 기자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경기도 안양에 있는 본가(本價)를 방문하고 돌아온 20대 대학생인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북 누적 확진자는 150명으로 늘어났다.

 

11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도내 150번째 확진자로 분류된 A씨(전주시 거주)는 지난달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본가인 경기도 안양을 방문하고 5일 전주로 돌아온 뒤 최초 발열 증세가 발현됐다.

 

현재 발열ㆍ오한ㆍ후각마비 등의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A씨는 전북대병원 격리병실로 이송됐다.

 

A씨는 1차 역학조사 결과, 지난 5일 코인세탁방과 마트를 방문했고 다음날 약국을 방문한 뒤 오후 5시 30분부터 약 5시간 30분 동안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7일에는 학교를 방문해 지인 5명을 만났으며 8일에는 식당 2곳에서 식사를 했고 9일에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위해 식당을 찾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일 전주시보건소 선별진료실을 방문해 검체를 채취한 결과, 11일 오전 3시 '양성' 판정을 통보 받았다.

 

전북도와 전주시 보건당국은 심층적이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감염경로를 밝혀내기 위해 A씨의 휴대폰 위치추적과 카드사용내역 조회 및 방문지 폐쇄회로(CCTV) 카메라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uring the Chuseok holiday, Mr. A, a college student in his 20s, who returned after visiting the main house in Anyang, Gyeonggi-do, was tested positive for Corona 19, and the cumulativ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Jeonbuk increased to 150.

 

According to the Jeonbuk-do health authorities on the 11th, Mr. A, who was classified as the 150th confirmed case in the province, visited Anyang, Gyeonggi-do during the Chuseok holiday from the 22nd of last month to October 5th, and returned to Jeonju on the 5th.

 

Mr. A, who is currently complaining of symptoms such as fever, chills, and olfactory palsy, was transferred to the quarantine room of Chonbuk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s a result of the first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it was confirmed that Mr. A visited a coin laundry and mart on the 5th, and after visiting a pharmacy the next day, he worked part-time at a restaurant for about 5 hours and 30 minutes from 5:30 pm.

 

After that, on the 7th, he visited the school and met 5 people, ate at two restaurants on the 8th, and on the 9th, it was revealed that he went to a restaurant for a part-time job at the restaurant.

 

On the 10th, I visited the screening clinic of the Jeonju Public Health Center and collected a sample. On the 11th, at 3 am, I was informed of the'positive' decision.

 

The health authorities of Jeonbuk and Jeonju have conducted in-depth and rapid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to find out the correct path of infection. I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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