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현장행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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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20-10-13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3일 현장행정 일환으로 동진면 농원마을 박철호씨(46)의 시설감자 하우스를 찾아 애로사항을 여과 없이 청취한 뒤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비닐교체 작업 일손을 돕는 세심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권 군수는 "지역에서 생산된 감자가 전국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기까지 농가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고 말문을 연 뒤 "희망이 있는 농업ㆍ농촌을 육성하기 위한 해결책은 현장에 있고 농가와 소통을 통해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소통행정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씨는 '감자재배 농가의 비닐교체 지원 사업이 현행 5년의 주기로 되어 있지만, 간척지 염분기가 있는 강한 바람 등의 영향으로 2년 주기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won Ik-hyun, head of Buan County, Jeollabuk-do, is making meticulous steps to help the plastic replacement work after visiting the facility potato house of Mr. Park Chul-ho (46) in Dongjin-myeon farm village as part of the on-site administration.


At this meeting, Gunsu Kwon said, "It was possible because of the efforts of the farmers until the potatoes produced in the country were recognized as the best quality in the country," he said. "The solution to nurture the hopeful agriculture and rural areas is in the field and "I think it can be found through communication with and" he said, "I will do my best to come up with a support plan to increase farm household income through continuous communication administration."


Mr. Park requested, "The vinyl replacement support project for potato cultivation farms is currently on a five-year cycle, but the reclaimed land should be changed to two-year cycles due to the influence of strong winds with salinity."    / Photo provided = Choi Kwang-bae Planning and Audit Office Buan County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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