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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구명조끼 의무화' 제안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전국 최초 우수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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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20-10-16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6일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0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발표자로 참여해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정책" 확산을 제안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16일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0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 참가한 권익현 (왼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가 전남ㆍ광주지역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연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0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 참가한 권익현(오른쪽 첫 번째) 전북 부안군수가 코로나19 바이러스 비말 차단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오른쪽) 전북 부안군수가 광주광역시 이용섭(왼쪽) 시장과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이 환영사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인공지능산업ㆍ광주형 3대 뉴딜ㆍ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6일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0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발표자로 참여해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정책" 확산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권 군수는 "부안은 전북에서 가장 많은 5개소의 해수욕장을 보유하고 있고 경관이 수려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매년 개장기간에만 20만명 이상의 피서객이 찾고 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해수욕장 특성상 높은 파도ㆍ수중암초ㆍ해저급경사ㆍ이안류 등 육상의 수면에 비해 위험요소가 다수 존재하고 있다"며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구명조끼를 착용하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고 판단해 전국 최초로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정책을 수립해 추진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수욕장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는 피서객의 안전성 확보로 향후 해수욕장에서 소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례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며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모든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안에서 시행한 해수욕장 물놀이 이용객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정책이 모든 지자체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정책대회는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및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주MBC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했으며 전북 부안ㆍ김제를 비롯 전남지역 및 광주광역시 등의 단체장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했다.

 

정책대회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들이 직접 각 지방정부의 대표 정책을 소개해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제시는 ▲ 일자리복지-노인자살률 개선 ▲ 전국 최초 공무원시험준비반 운영 ▲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 전략적 투자유치-지역경제 성장 견인 ▲ 김제形 청년정착 지원 등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차별화된 정책 BEST 5를 소개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won Ik-hyun, the head of Buan County, Jeonbuk, participated as a presenter of the '2020 Good Local Autonomy Policy Contest' held at the Gwangju Metropolitan City Hall on the 16th and proposed to spread the "policy that requires the use of life jackets for beach water users."

 

At this meeting, Gunsu Kwon introduced, "Buan has the largest number of beaches in Jeollabuk-do, and the scenery is beautiful and the convenience facilities are well-equipped, so over 200,000 vacationers are visiting each year only during the opening period."

 

However, "Because of the nature of the beach, there are many risk factors compared to the surface of the land, such as high waves, underwater reefs, steep submarine slopes, and Ian-ryu," he said. He said, "We have established and promoted a policy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o wear life jackets for beach users."

 

In particular, "The mandatory use of life jackets for beach users is to secure the safety of vacationers, thereby fundamentally blocking cases of valuable human damage in the beach in the future." We look forward to the spread of the policy of obligating the use of life jackets for beach users to wear life jackets implemented by Buan in Weihai, to all local governments."

 

On the other hand, this policy conference was hosted by the Good Local Government Council,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and the National Council of Mayors and County Heads, and organized by the Gwangju MBC and the Korean Association of Local Governments, and heads of organizations in Jeonbuk, Buan, Gimje, Jeonnam and Gwangju. And civic groups participated.

 

The policy conference was organized to create an opportunity for the mayor, county, and district heads to introduce representative policies of each local government and spread them nationwide.

 

On this day, Kim Je-si was ▲ job welfare-improving the elderly suicide rate ▲ operating the nation's first civil servant test preparation class ▲ building a smart farm innovation valley ▲ strategic investment attraction-driving regional economic growth ▲ supporting the settlement of young people in Kim Je-shaped to realize'economic leap forward, just Kim Jae' We introduced BEST 5 differentiated policies that are being 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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