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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올 가을 '첫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군산ㆍ김제ㆍ고창ㆍ부안 등 4개 권역… 실외활동 자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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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22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전북 4개 권역에 올 가을 들어 첫 미세먼지(PM-10) 주의보가 발령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국발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PM-10) 농도가 급격히 상승해 군산ㆍ김제ㆍ고창ㆍ부안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그 외 지역에서도 PM-10 농도가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23일은 대기 상태가 청정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을 통해 미세먼지 변동 상황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ㆍ호흡기ㆍ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

 

외출 및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야외 활동을 할 경우 마스크 또는 보호안경을 반드시 착용하는 등 차량운행 역시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할 때 내려진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s of 4 pm on the 22nd, the first fine dust (PM-10) advisory was issued this fall in four areas in Jeollabuk-do, and special attention is required for health care.

 

The Jeonbuk Provincial Institute for Health and Environment said, "The concentration of fine dust (PM-10) has risen sharply due to yellow dust from China. There is."

 

In addition, he asked, "On the 23rd, the air condition is expected to be clean, but we will check the situation of fine dust fluctuations through a real-time air information system."

 

On the other hand, when the concentration of fine dust is high, children and sensitive groups such as the elderly, respiratory and heart disease patients, as well as the general public, should refrain from outdoor activities or excessive exercise.

 

You should refrain from going out and doing outdoor activities as much as possible, and you should also refrain from driving a vehicle, such as wearing a mask or goggles when doing outdoor activities unavoidably.

 

The fine dust advisory is issued when the average fine dust concentration for 1 hour is 150㎍/㎥ or more and continues for 2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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