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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액션하우스 '방역수칙 준수했다' 해명

출입자 명부 관리 및 비접촉식 체온계로 발열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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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 【속보】전북 익산시 금마면에 터를 잡고 있는 민간 위탁시설인 '익산 액션하우스' 박상우 대표는 28일 본지 전북취재본부가 지난 26일 오후 2시 57분에 송고한 "익산시 '체험시설 방역 허점' 노출" 제하의 기사와 관련, 방역수칙을 준수했다"고 반론보도를 요청했다.                                                                         / 사진 = 구윤철 기자     © 김현종 기자

 

 

 

 

 

 

【속보】전북 익산시 금마면에 터를 잡고 있는 민간 위탁시설인 '익산 액션하우스' 박상우 대표는 28일 본지 전북취재본부가 지난 26일 오후 2시 57분에 송고한 "익산시 '체험시설 방역 허점' 노출" 제하의 기사와 관련, 방역수칙을 준수했다"고 반론보도를 요청했다.

 

특히 "지난 25일 출입자 관리 및 발열체크 등의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은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당시 이동형 체온계 고장으로 출입구에 설치한 비접촉식 체온계로 발열을 체크했으며 명부 역시 작성된 근거가 있다"고 밝혀왔다.

 

아울러 "비접촉식 체온계가 어린이 키 높이에 맞지 않다는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여 곧바로 이동형 체온계를 구입해 비치했고 일부 출입자의 경우 협조가 이뤄지지 않아 기록이 누락되는 부분이 없도록 철저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동물 및 생태체험은 야외에서 진행되고 있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며 "실내의 경우 입장료 계산 및 야채 등을 구입하기 위해 잠시 이용하는 시설에 불과하기 때문에 방문객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또 "'익산 액션하우스'를 방문하는 체험객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에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하기 바란다"고 해명했다.

 

한편 '익산 액션하우스'는 2017년 5월 1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 융ㆍ복합 산업 인증을 받은 체험형 동물농장으로 알파카ㆍ 사막여우ㆍ캥거루ㆍ도마뱀 등 50여종의 동ㆍ식물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보고ㆍ만지고ㆍ체험하는 동물체험은 물론 생태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reaking News] Park Sang-woo, a private consignment facility located in Geumma-myeon, Iksan-si, Jeollabuk-do, exposed "Iksan-si'experience facility quarantine loopholes', sent by the Jeonbuk coverage headquarters on the 28th at 2:57 pm "In relation to the article under the law, he complied with the quarantine rules," he requested for a counter-report.

 

In particular, "It is different from the fact that the basic quarantine measures such as access control and heat check were not observed on the 25th. At the time, the heat was checked with a non-contact thermometer installed at the entrance due to a malfunction of the portable thermometer, and there is a basis for creating a list. "It has been revealed.

 

In addition, he said, "We humbly accepted the point that the non-contact thermometer is not suitable for the height of children, and immediately purchased and installed a portable thermometer.

 

"The animal and ecological experience is being conducted outdoors, and access is restricted if you do not wear a mask." "In the case of indoors, it is only a facility that is used for a short time to calculate entrance fees and purchase vegetables, so visitors can stay. It is not a space," he added.

 

Meanwhile,'Iksan Action House' is an experience-type animal farm that was certified for the rural convergence industry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on May 1, 2017. You can enjoy not only touching and experiencing animals, but also ecological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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