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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레전드 이동국… 전북 명예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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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0-11-12

 

 

 

 

 

송하진(왼쪽) 전북도지사가 12일 청사 4층 회의실에서 지난 11월초 K리그 최종전을 끝으로 프로 선수를 은퇴한 이동국(41ㆍ오른쪽) 선수에게 268번째 전라북도 명예도민증과 꽃다발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이동국 선수는 "올 시즌을 끝으로 축구선수 타이틀을 내려놓게 되지만 오랫동안 전라북도를 지켜오며 더 없는 도민의 사랑을 받아 왔다"며 "전북에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화려한 막을 내린 곳으로 이제 떠나지만 전라북도는 영원한 마음속 고향"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도 지난 1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프로축구 K리그 시즌 최종전' 경기에 서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격해 K리그 통산 548경기(228골 = 77도움)의 기록을 남기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으로 시민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8번의 전북 현대모터스 우승을 이끈 K리그 레전드 이동국 선수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한편, 이동국 선수는 경북 포항 출신으로 2009년 입단해 12년 동안 전북 현대모터스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며 사상 첫 K리그 4년 연속우승, 역대 최다우승(8승)을 기록하는 등 지난 주말 열린 FA컵 결승에서 프로 커리어 동안 만져보지 못한 유일한 대회인 FA컵 우승으로 전북현대 창단 이래 더블달성(K리그ㆍFA컵 우승) 이라는 금자탑을 쌓는 동안 도민에게 큰 감동과 행복을 안겨줬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llabuk-do Governor Song Ha-jin (left) presented the 268th Jeollabuk-do honorary identification card and flower bouquet to Lee Dong-guk (41, right), who retired from the K-League final game in early November at the conference room on the 4th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on the 12th Are doing. / Photo provided = Jeonbuk Provincial Office

 

Lee Dong-guk said, "We will put down the football player title at the end of this season, but we have been protecting Jeollabuk-do for a long time and have been loved by the local people." He expressed his feelings of being "hometown in the eternal heart."

 

Jeonju also selected as the forefront one-top striker in the '2020 Professional Football K League Season Final Match' held at the World Cup Stadium on the 1st, leaving a record of 548 matches (228 goals = 77 assists) in the K League and raising the winning trophy. An honorary citizenship card was awarded to K-League Legend Lee Dong-guk, who led the eighth Jeonbuk Hyundai Motors championships with citizens.

 

Meanwhile, Lee Dong-guk, from Pohang, Gyeongsangbuk-do, joined in 2009 and was active as a front-line striker at Jeonbuk Hyundai Motors for 12 years. In the final, winning the FA Cup, the only competition I had not touched during my professional career, gave the citizens a great impression and happiness while building a golden tower of double achievement since the founding of Jeonbuk Hyundai (K League/FA Cup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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