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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내부개발 촉매제… 착공

스마트 수변도시ㆍ미래신산업 탄소중립 그린산업단지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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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ㆍ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0-12-18

  

▲  18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사업 착공식은 새만금방조제 소라쉼터에서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고 '새만금 스마트 그린산단 비전 선포식'과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등을 위한 '새만금 육상태양광 발전 사업' 착공식은 군산 새만금컨벤션 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새만금 방조제 소라쉼터에서 열린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착공식'에서 국토교통부 김현미(가운데) 장관과 송하진(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전북지사 등 주요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18일 새만금 방조제 소라쉼터에서 본격적인 공사의 착공을 알리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사업 착공식에 참석한 김현미(앞줄 가운데) 국토교통부 장관과 송하진(앞줄 왼쪽 첫 번째) 저북지사와 권익현(두 번째 줄 왼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 및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ㆍ부안 = 두 번째 줄 오른쪽 첫 번째) 국회의원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이 환영사를 통해 "우리가 상상했던 미래의 일상이 수변도시에서 구현될 것"이라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수행으로제2~제3의 도시건설의 기틀을 마련해 새만금 전체 지역의 개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송하진 전북지사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성공이 새만금의 성공인 만큼, 道 역시 함께 만들어 갈 것이고 이곳이 새로운 문명을 여는 생태문명의 전환을 이끄는 도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가 공공주도 매립을 국정과제에 반영한 뒤 선도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새만금 내부개발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기념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첫 번째) 부안군수ㆍ강임준(가운데) 군산시장ㆍ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ㆍ부안 = 세 번째) 국회의원 등 참석자들이 지역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수요 확보 등 상생효과를 기대하며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기념사를 마무리하자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김현미(가운데) 국토교통부 장관 및 송하진(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북지사와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오른쪽 첫 번째) 사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새만금 수변도시 조성'을 알리는 첫 삽을 뜨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18일 새만금 방조제 소라쉼터에서 열린 ‘새만금 수변도시 착공식’에 이어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육상태양광 발전사업 착공식 및 스마트 그린산단 비전 선포식에 송하진(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북지사와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ㆍ진우삼 한국RE100위원장ㆍ강임준(왼쪽에서 두 번째) 군산시장ㆍ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ㆍ강팔문(오른쪽 첫 번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이 새만금 스마트그린 산단의 RE100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육상태양광 발전 사업 착공식' 및 '스마트 그린산단 비전 선포식'에서 김현미(왼쪽에서 다섯 번째) 국토교통부 장관ㆍ송하진(왼쪽에서 네 번째) 전북지사ㆍ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ㆍ진우삼 한국RE100위원장ㆍ강임준 군산시장ㆍ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ㆍ강팔문(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비전 선포식을 갖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새만금개발공사가 오는 2024년까지 약 1조3,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새만금 국제협력용지 내 면적 6.6㎢ㆍ인구 25,000명 규모로 조성할 스마트 수변도시는 ▲ 새만금의 풍부한 물을 활용한 수변도시(Waterfront) ▲ 스마트 기술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도시(Smart City) ▲ 쾌적한 주거환경과 에너지자립의 친환경도시(Eco Friendly) 3가지 컨셉이 반영된 자연포용ㆍ기술융합ㆍ사람중심의 자족형으로 조성한다.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감도)  / 조감도제공 = 새만금개발공사                                                                                                                                       © 김현종 기자



 

 

 

 

 

새만금 내부개발 본격화의 중추 역할을 하게 될 수변도시와 그린산업단지가 첫 삽을 퍼 올렸다.

 

18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사업 착공식은 새만금방조제 소라쉼터에서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고 '새만금 스마트 그린산단 비전 선포식'과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등을 위한 '새만금 육상태양광 발전 사업' 착공식은 군산 새만금컨벤션 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착공식에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ㆍ송하진 전북지사ㆍ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ㆍ새만금위원회 소순열 민간위원장ㆍ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ㆍ더불어민주당 지역 국회의원인 이원택(김제ㆍ부안)ㆍ강임준 군산시장ㆍ권익현 부안군수ㆍ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 사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역사적인 순간을 축하했다.

 

이날 착공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여 인원이 최소화되는 등 방역관리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ㆍ환영사ㆍ축사ㆍ기념사ㆍ착공 퍼포먼스(시삽 및 축포)ㆍ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약 20분간 진행됐다.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착공식 환영사를 통해 "공사 설립 이후 준비된 속도전을 통해 새만금의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날"이라고 말문을 연 뒤 "우리가 상상했던 미래의 일상이 수변도시에서 구현될 것"이라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수행으로제2~제3의 도시건설의 기틀을 마련해 새만금 전체 지역의 개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축사에 나선 송하진 전북지사는 "최근 개통한 동서도로를 시작으로 땅ㆍ하늘ㆍ바닷길이 속속 열리는 등 농생명용지와 산업단지 등 내부개발 역시 속도를 내면서 새만금은 하루가 다르게 새로워지고 있다"며 "신재생에너지산업과 SKㆍGS 등 대기업 투자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 는 변화의 중심에는 스마트 수변도시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 한가운데 들어서는 이 도시는 자연과 사람ㆍ기술이 어우러져 지속 가능하고 충분한 삶의 공간이 될 것이고 미래도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스마트 수변도시의 성공이 새만금의 성공인 만큼, 道 역시 함께 만들어 갈 것이고 이곳이 새로운 문명을 여는 생태문명의 전환을 이끄는 도시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새만금은 풍력ㆍ태양광ㆍ수소 등 신재생에너지에 주력하며 생태문명으로의 전환을 위해 빠르게 변화하며 발전하는 중"이라며 "전북도는 새만금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신재생 에너지 산업의 중심이자 탄소중립 실현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오는 2024년까지 약 1조3,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새만금 국제협력용지 내 면적 6.6㎢ㆍ인구 25,000명 규모의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를 조성한다.

 

스마트 수변도시는 ▲ 새만금의 풍부한 물을 활용한 수변도시(Waterfront) ▲ 스마트 기술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도시(Smart City) ▲ 쾌적한 주거환경과 에너지자립의 친환경도시(Eco Friendly) 3가지 컨셉이 반영된 자연포용ㆍ기술융합ㆍ사람중심의 자족형 스마트 수변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수변도시에 스마트ㆍ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적용하고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와 쾌적한 수변 정주공간이 함께하는 도시로 7개(창의문화지구ㆍ국제업무지구ㆍ공공클러스터지구ㆍ생태 및 주거지구ㆍ스마트밸리ㆍ레저지구) 거점 공간으로 구분된다.

 

아울러, 공간 간 공원 및 녹지축으로 연결하고 수변도시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차별화된 3개의 호수를 배치하는 등의 토지이용구상을 마련했다.

 

일반적인 도시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더라도 수변도시 조성은 약 3년 이상 소요 되는 점을 감안할 때 수변도시 조성사업의 진행속도는 유례가 없는 수준이다.

 

이는 새만금개발공사의 철저한 사전준비와 적극행정을 통해 일궈낸 성과라 할 수 있으며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가 공공주도 매립을 국정과제에 반영한 뒤 선도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새만금 내부개발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사업 위치는 지난달 개통한 동서도로를 비롯 새만금 방조제ㆍ신항만ㆍ새만금 인입철도 등 주요 기반시설과 인접해 교통접근성이 우수하고 향후 부지 활용도 역시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지역이다.

 

서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간직한 고군산군도 등 군산ㆍ김제ㆍ부안 등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수요 확보도 가능해 인근 지자체와 상생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새만금 스마트 그린산단이 조성되면 연간 122만7,000톤의 CO2 저감 효과 및 그린수소 재생에너지 융복합 등 에너지 신산업 선도와 RE100 캠페인 참여기업 유치로 신규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밖에, 육상태양광 선도 사업은 지난 2018년 10월, 문재인 대통령이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선포식을 통해 새만금을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선포한 이후 최초로 착공하는 사업이다.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동측 부지(1.15㎢ = 35만평)에 태양광 발전시설(약 0.1GW)을 설치해 20년간 운영하게 된다.

 

이 사업은 지역 업체가 시공에 참여하고 주요 기자재(모듈 등) 또한 지역 기자재를 사용하며 지역주민도 사업에 참여하는 구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머지 사업들도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해 2022년 발전이 개시될 예정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aemangeum internal development catalyst... Start of construction

Smart waterfront city and future new industry Carbon neutral green industrial complex departed

 

Reporter = Kim Hyun-jongㆍLee Yohan

 

The waterfront city and green industrial complex, which will play a pivotal role in the full-scale internal development of Saemangeum, launched the first shovel.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the'Saemangeum Smart Waterfront City Creation' project on the 18th announced the start of construction at the Saemangeum Embankment Sora Shelter, and the'Saemangeum Smart Green Industrial Complex Vision Declaration Ceremony' and the'Saemangeum Land Solar Power Generation Project' for the creation of a Saemangeum renewable energy cluster. Was held successfully at the Saemangeum Convention Center in Gunsan.

 

A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Kim Hyeon-mi, Jeonbuk Governor Song Ha-jin, Yang Chung-mo, Saemangeum Development Administration, Saemangeum Committee, Soon-yeol Soon-yeol, civilian chairman,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President Pal-Moon Kang, a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Lee Won-taek (Jae Kim, Buan), Gunsan Mayor Kwon Ik-hyun, Buan County head, Park Jun-bae About 50 people, including the mayor and business people, attended and celebrated the historic momen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on this day was followed by a declaration of opening and a national ritual, welcome remarks, congratulatory remarks, commemorative remarks, commemorative shootings, etc., while the number of participants was minimized according to the COVID-19 social distancing guidelines. It lasted about 20 minutes.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President Pal-Moon Kang said in a welcoming speech a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of'Saemangeum Smart Waterside City', saying, "The day when Saemangeum's first smart waterside city construction project begins in earnest through speed wars prepared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construction." He promised, "I will do my best to promote the development of the entire Saemangeum area by laying the foundati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second and third cities through the successful execution of the project," he said.

 

Jeonbuk Governor Song Ha-jin, who gave a congratulatory speech, said, "Starting with the recently opened East-West Road, the land, sky, and sea roads are open one after another, and internal development such as agricultural life sites and industrial complexes is also accelerating, and Saemangeum is being renewed every day. In the energy industry and investments in large corporations such as SK and GS, the smart waterside city is at the center of the change that is also actively progressing.

 

He added, “The city that enters the middle of Saemangeum will be a sustainable and sufficient space for living with harmonization of nature, people, and technology, and will suggest the direction for the future city to go.” We will also make it together, and we look forward to growing into a city that leads the transformation of an ecological civilization that opens a new civilization."

 

In particular, "Saemangeum is focusing on new and renewable energy such as wind power, solar power, hydrogen, etc., and is rapidly changing and developing for the transition to an ecological civilization." We will not spare administrative support so that we can establish ourselves as a base for realizing neutrality.”

 

The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will invest about 1.3 trillion won in project costs by 2024 to create a self-sufficient city with an area of ​​6.6 km2 and a population of 25,000 in the Saemangeum International Cooperation Site.

 

A smart waterside city is ▲ a waterfront city that utilizes Saemangeum's abundant water ▲ Smart City where citizens are happy with smart technology ▲ Nature reflecting the three concepts of eco-friendly living environment and energy independence The plan is to create a self-sufficient smart waterside city centered on inclusion, technology convergence, and people.

 

Seven cities where smart and eco-friendly energy technology is applied to waterfront cities and a pleasant waterfront settlement space is shared with jobs by attracting high-tech industries (Creative Cultural District,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 Public Cluster District, Ecological and Residential District, Smart Valley, Leisure Earth) is divided into base space.

 

In addition, a land use plan was prepared, such as connecting spaces with parks and green areas, and arranging three differentiated lakes to preserve the characteristics of a waterside city.

 

Even if the general urban development project proceeds smoothly, the pace of the waterside city development project is unprecedented considering that it takes about three years or more to create a waterside city.

 

This can be said to be an achievement achieved through the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s thorough preparation and active administration, and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reflects the public-led reclamation in the national agenda to promote the Saemangeum project, which has been sluggish so far, as a leading project. As such, it is expected to become a catalyst for Saemangeum internal development.

 

The location of the project is adjacent to major infrastructure facilities such as the East-West Road, which opened last month, as well as the Saemangeum embankment, new port, and Saemangeum inlet railroad, and is evaluated for excellent traffic access and high utilization of the site in the future.

 

It is also possible to secure tourism demand in connection with representative tourist destinations such as Gunsan, Gimje, and Buan, such as Gogunsan Gundo, which preserves the beautiful natural scenery of the west coast, and a win-win effect with nearby local governments is expected.

 

In addition, when the Saemangeum Smart Green Industrial Complex is established, it is expected to reduce CO2 by 1227,000 tons per year, lead new energy industries such as convergence of green hydrogen and renewable energy, and create new jobs by attracting companies participating in the RE100 campaign.

 

In addition, the onshore solar power project is the first project to be initiated since President Moon Jae-in declared Saemangeum as'centered on Korea's renewable energy' through the'Saemangeum Renewable Energy Vision Declaration Ceremony' in October 2018.

 

A photovoltaic power generation facility (approximately 0.1GW) will be installed on the eastern site of the Saemangeum Industrial Research Site (1.15㎢ = 350,000 pyeong) and will operate for 20 years.

 

This project is expected t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as local companies participate in construction, major equipment (modules, etc.) also use local equipment, and local residents also participate in the project.

 

The rest of the projects are also scheduled to start sequentially from next year and start power generation in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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