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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포면사무소… 23일부터 정상 근무

직원 21명 코로나19 2차 검사도 '음성' 자가격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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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20-12-22

 

▲ 【속보】전북 469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A씨와 직ㆍ간접으로 동선이 겹쳐 지난 9일부터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던 전북 부안 줄포면사무소 직원 21명이 2차 검사에서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 23일 오전 9시부터 정상 근무 체제로 전한된다.   (부안 줄포면사무소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한신 기자

 

 

 

 

 

 

 

【속보】전북 469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A씨와 직ㆍ간접으로 동선이 겹쳐 지난 9일부터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하고 있던 전북 부안 줄포면사무소 직원 21명이 2차 검사에서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22일 오후 2시를 기해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직원 21명은 일상생활로 복귀함에 따라, 오는 23일 오전 9시를 기해 정상 근무체제로 전환된다.

 

부안군은 그동안 줄포면사무소의 행정공백 최소화를 위해 군청 직원 2~3명을 파견 형식으로 수요를 담당해 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금은 전국 어떤 곳도 안전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를 빈틈없이 실천하는 것만이 나 자신과 가족ㆍ공동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당분간 불편하더라도 다시 한 번 종교계를 비롯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각종 소모임ㆍ동호회 활동ㆍ타 지역 방문 자제ㆍ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면 군의 방역체계를 활용, 관리하고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28일~29일까지 2일간 김장을 위해 보안면 시댁을 방문한 40대 여성인 용인시 625번 확진자인 B씨의 시부모인 C씨와 D씨가 지난 8일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는 통보를 받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한 결과 9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업무 특성상 직원들의 중식을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한 식당 조리원인 D씨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과정에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인돼 자가격리 상태로 1일 두 차례 모니터링이 진행됐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Julpo-myeon Office... Normal work from 22nd

21 employees self-isolation of 'negative' for corona19 secondary tests lifted

 

Reporter Hanshin Lee

 

【Breaking News】As a result of direct and indirect traffic with Mr. A, the 469th corona19 confirmed in Jeollabuk-do, 21 employees of the Jeolpo-myeon office in Buan, Jeollabuk-do, who have been in self-isolation since the 9th, were judged as'negative' at the second inspection.

 

Accordingly, 22 employees who were released from self-isolation at 2 pm on the 21st will return to their daily lives, and will be converted to the normal working system at 9 am on the 23nd.

 

Buan-gun has been in charge of demand in the form of dispatching 2-3 employees of the county office to minimize administrative blanks at the Julpo-myeon office.

 

Ik-hyun Kwon, head of Buan County, said, "Now that no place in the country is safe, practicing social distancing is the only way to keep myself, my family, and the community safe." "If all citizens, including the religious community of Bun, fully comply with the quarantine rules such as various small groups, club activities, refraining from visiting other regions, and wearing masks, we can utilize, manage, and prevent the military's quarantine system."

 

On the other hand, from the 28th to the 29th of last month, a woman in her 40s who visited the in-laws of Boan-myeon for kimchi for two days, Mr. C and Mr. D, the mother-in-law of Mr. B, confirmed 625 in Yongin City, were reported as'close contacts' on the 8th. After receiving, he visited a screening clinic and collected a sample. As a result, he was judged'positive' on the morning of the 9th.

 

Due to the nature of work, Mr. A was infected with a virus in the process of close contact with Mr. D, a restaurant cook who operated by himself for lunch for employ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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