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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822명

순창요양병원… 4차 전수 검사 결과 '11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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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기자
기사입력 2020-12-29

 

 

 

▲  2020년 경자년(庚子年) 한해의 끝자락인 29일 전북 전주ㆍ완주ㆍ정읍ㆍ순창 등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명이 추가로 발생해 도내 누적 환자는 822명으로 늘어났다.     (전북도 강영석 보건의료과장이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을 설명하며 "감염병 없는 청정 전북의 위상을 되찾고 다시 모이기 위해서라도 잠시 거리를 두고 이동을 자제하는 등 자택에 머물러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 한해의 끝자락인 29일 전북 전주지역에 올 겨울 첫 눈이 관측된 가운데 완주ㆍ정읍ㆍ순창 등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명이 추가로 발생해 도내 누적 환자는 822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순창 요양병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4차 전수조사 결과, 11명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아 집단감염 환자는 73명으로 증가했다.

 

이날 전주에서 발생한 도내 808번째 확진자로 기록된 전주에 거주하는 A씨는 도내 771번 환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도중 지난 27일 기침 증세가 발현돼 검체를 채취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809번째 환자인 B씨도 771번 환자와 동선이 겹쳐 자가격리 과정에 지난 27일 오한ㆍ발열ㆍ기침ㆍ두통 등의 증상이 발현됐다.

 

완주에서 발생한 전북 810번째 확진자와 정읍에서 발생한 811번째 확진자는 지난 22일과 18일 각각 미열ㆍ기침 증세가 있었던 것으로 1차 역학조사 결과, 확인됐으나 정확한 감염경로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812번~822번 확진자는 순창요양병원 입소자로 4차 전수검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이들 신규 확진자가 방문한 주요 동선을 추적해 방역을 위한 소독을 마무리하고 휴대폰 GPSㆍ카드사용내역ㆍ방문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 및 자가격리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cumulative corona 19 confirmed 822

Sunchang Nursing Hospital... Additional confirmation of '11 people' as a result of the 4th full test

 

Reporter Kim Hyun-jong

 

With the first snow observed this winter in Jeonju, Jeollabuk-do on the 29th, the end of the year of Gyeongja in 2020, 16 additional new corona19 confirmed cases occurred in Wanju, Jeongeup, and Sunchang. Increased.

 

In particular, as a result of the 4th full-scale survey of residents of the Sunchang Nursing Hospital, 11 people were positively tested, and the number of group infected patients increased to 73.

 

Mr. A, who lives in Jeonju, who was recorded as the 808th confirmed case in Jeonju that day, was classified as a contact with patient 771 in the province.

 

In addition, the 809th patient, B, had symptoms such as chills, fever, cough, and headaches on the 27th during the self-isolation process due to overlapping movements with patient 771.

 

The 810th confirmed case in Jeollabuk-do in Wanju and the 811st confirmed case in Jeongeup had mild fever and cough symptoms on the 22nd and 18th, respectively.

 

In addition, confirmed cases 812 to 822 were residents of the Sunchang Nursing Hospital and were confirmed to be infected with the corona 19 virus during the 4th total examination.

 

The Jeonbuk-do health authorities track the major traffic lines visited by these new confirmed patients to complete disinfection for quarantine, and use GPS, card usage history, and closed circuit (CCTV) for mobile phones to ensure accurate movement and compliance with additional contacts and self-isolation rules Is gras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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