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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전북지사 '온열매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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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1-01-13

 

 

 

13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임직원들이 코로나19와 겨울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재난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물품보관 창고에 보관된 1,200만원 상당의 온열매트를 도내 14개 시ㆍ군에 배분하고 있다.

 

이 온열매트는 오는 15일까지 300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후속 지원으로 마스크 50만장과 2,000박스의 비상식량세트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13th, executives and employees of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are distributing 12 million won worth of thermal mats stored in storage warehouses to 14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to support the disaster-prone groups in the province suffering from Corona 19 and winter cold waves.

 

The heating mat is scheduled to be delivered to 300 households by the 15th, and plans to deliver 500,000 masks and 2,000 boxes of emergency food sets as follow-up support.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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