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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민생현장' 탐방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 3일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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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ㆍ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21-03-04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목표를 달성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군민과 소통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은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가 4일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1층 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줄포면 주민자치위 노시향(오른쪽) 민간 위원장이 4일 오후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1층 회의실에서 마련한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에 앞서 권익현(왼쪽) 군수에게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침체된 부안군 인재육성 사업에 동참하고자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장학금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지역의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에 사용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허진상 줄포면장이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온정이 넘치고 훈훈한 줄포면 '행복 복지 실현'ㆍ미래변화에 발맞춰 나아가는 부안의 밑거름 '생동 줄포'로 비전을 설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 "30년 후 소멸되는 부안이 아닌 새롭고 희망찬 부안의 미래 100년을 향해 발돋움할 수 있는 부안군정 6대 비전"을 자세히 설명한 뒤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미증유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직면해 있고 신축년(辛丑年) 한해는 부안군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전 공직자들은 올해가 부안의 미래를 결정짓는 운명의 카이로스(기회)라는 각오로 초심을 잃지 않고 운동화 끈을 다시 조이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2018년 7월 2일 장마전선의 영향과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 ROON)'의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취임식을 생략한 채 재난상황실에서 임기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연초 방문 형식으로 세 번째 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코로나19 3차 대유행 여파로 연기를 거듭하다 이제야 찾아뵙게 돼 송구하고 군정의 책임자로 방역에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며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1층 회의실 연단에서 내려와 45도 정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치밀하고 세심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 7기 부안군정은 변화를 갈망하는 군민의 요구와 위기 속에 2년 6개월간 '완전히 새로운 부안'이라는 희망찬 목표로 분ㆍ초를 쪼개며 혼신의 힘을 다해 달려온 결과 문재인 대통령 방문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번이나 지역을 찾아 현안 사업을 점검했고 정세균 국무총리 역시 힘을 실어줘 '지속가능한 부안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시그널이 군정 전반에 나타나는 등 우리 사회 여러 부분에서 다양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직접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소통하는 과정에 군정 정책을 다듬어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줄포 면민들의 의견을 여과없이 청취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허진상 줄포면장이 군정의 총수인 권익현 군수와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면민들이 건의한 사항을 현장 확인과 행정 절차를 거쳐 추진 계획을 수립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업무일지에 작성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목표를 달성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군민과 소통 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은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가 4일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1층 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여섯 번째 순서로 진행된 이날 민생현장 탐방은 '새로운 도약, 확실한 변화'를 골자로 새해 군정 방향을 군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지역발전과 민생안정을 갈망하는 크고 작은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철학을 담아냈다.

 

특히, 민선 7기 3년차를 맞아 야구경기에서 투 아웃ㆍ투 스트라이크ㆍ쓰리 볼에서 만루 찬스를 맞은 타자의 절실함으로 1읍(邑) 12개 면(面)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모든 의전 및 절차와 형식적인 보고ㆍ사전에 작성돼 전달되는 건의사항ㆍ시나리오 없이 직접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소통하는 과정에 군정 정책을 다듬어 추진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 깔렸다.

 

권 군수가 4일 추적추적 내리는 봄비를 뚫고 당초 계획된 일정에 따라 동진면을 거쳐 줄포면으로 발걸음을 옮긴 강행군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으며 공감대 형성 및 희망을 엮어냈다.

 

이날 '공감확산 대화'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취지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 국민의례 ▲ 주요 참석자 소개 ▲ 장학금 기탁식(줄포면 주민자치위 노시향 민간 위원장) ▲ 면정 업무보고 ▲ 군정 비전 공유 ▲ 지역 의원 인사말 ▲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악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허진상 줄포면장은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올해 부안군정의 사자성어인 '선즉제인(先則制人 = 먼저 도모하면 능히 이룰 수 있다)'의 각오를 다짐하며 1,541세대 2,700여 면민(부안군 인구 5%)의 오랜 숙원사업인 '작은목욕탕(사업비 11억원)'은 오는 8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농구ㆍ배구ㆍ족구장 등 다목적 구장으로 조성하고 있는 '줄포 국민체육센터' 건립 역시 속도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도심을 연결하는 중심지로 지역발전과 민의가 반영되는 면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온정이 넘치고 훈훈한 줄포면 '행복 복지 실현'ㆍ미래변화에 발맞춰 나아가는 부안의 밑거름 '생동 줄포'로 비전을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에서 5장 이상의 비대면 관광여행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인 SNS에 인증해 제출하면 여행 경비를 부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광수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주민 편의성 및 효율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재 줄포면사무소 청사에 있는 '24시 무인민원발급기'를 실외로 설치하는 방안 및 버스킹 공연ㆍ먹깨비 시장ㆍ각설이 재능기부 등을 통해 '문화가 숨 쉬는 줄포시장 활성화' 대책도 꾸준하게 모색하겠다"고 언급했다.

 

끝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군정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참석한 면민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2021년 신축년(辛丑年) 소띠의 해를 맞아 가정마다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망하는 일이 뜻대로 성취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고 '생동하는 부안, 새로운 부안'을 만드는데 줄포면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30년 후 소멸되는 부안이 아닌 새롭고 희망찬 부안의 미래 100년을 향해 발돋움할 수 있는 부안군정 6대 비전"을 자세히 설명한 뒤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미증유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직면해 있고 신축년(辛丑年) 한해는 부안군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전 공직자들은 올해가 부안의 미래를 결정짓는 운명의 카이로스(기회)라는 각오로 초심을 잃지 않고 운동화 끈을 다시 조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오늘 제안된 정책 및 건의사항은 면사무소에서 현장 확인과 행정 절차를 거쳐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등 최대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것이고 중장기 계획 내지는 타 기관 협조가 필요한 부분은 자체 추진 계획을 수립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며 "공감대화 시간에 미처 이야기하지 못한 내용이 있다면 행사장 입구에 설치한 의견함을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먼저 "지난 2018년 7월 2일 장마전선의 영향과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 ROON)'의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취임식을 생략한 채 재난상황실에서 임기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연초 방문 형식으로 세 번째 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고 코로나19 3차 대유행 여파로 연기를 거듭하다 이제야 찾아뵙게 돼 송구하고 군정의 책임자로 방역에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며 45도 정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치밀하고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이어, 15장 분량으로 준비한 PPT(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를 작동시켜 "지난해 중앙부처와 道가 주관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각종 공모에 성과를 내며 열악한 지방재정의 단비 역할을 할 2021년 국ㆍ도비 예산 5,703억원 확보에 이어 공모사업 78건에 총사업비 1,680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일궈냈다"고 보고했다.

 

또한 "민선 7기 부안군정은 변화를 갈망하는 군민의 요구와 위기 속에 2년 6개월간 '완전히 새로운 부안'이라는 희망찬 목표로 분ㆍ초를 쪼개며 혼신의 힘을 다해 달려온 결과 문재인 대통령 방문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2번이나 지역을 찾아 현안 사업을 점검했고 정세균 국무총리 역시 힘을 실어줘 '지속가능한 부안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시그널이 군정 전반에 나타나는 등 우리 사회 여러 부분에서 다양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196억원이 투자되는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 평가센터(2023년 완공 목표)는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착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17억원이 투입될 연료전지 드론 상용화 사업은 올해 10월 완료될 예정"이라며 "수소 산업 인프라 구축에도 가속도가 붙으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R&D 기반 인력과 연료전지 전문 인력들의 연속된 벤처 창업은 그동안 우리가 그토록 목말라 했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발산되고 있다"고 제시했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농업ㆍ건강한 군민ㆍ자족도시 부안 실현'을 목표로 먹거리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4대 전략ㆍ13개 과제ㆍ46개 세부사업'에 대한 부안형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완료하는 등 마을 단위에서 함께 참여해 농사를 짓고 그 농산물이 지역 내 탄탄한 유통망을 통해 판매돼 농민들에게는 안정적으로 소득을 올려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민생탐방 형식으로 줄포면 갈대숲 작은도서관 등 2곳을 잇따라 방문해 '공감 확산 대화' 행사장에 방문하지 않은 주민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뒤 청사로 복귀하는 과정에 AI거점방역초소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것으로 3일차 현장 탐방을 마쳤다.

 

이번 '2021년 군민과의 공감확산 대화'는 ▲ 5일 = 주산ㆍ행안면 ▲ 8일 = 변산ㆍ위도면 ▲ 9일 = 진서면 ▲ 10일 = 계화ㆍ보안면 등으로 이어진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k-Hyun Kwon Visited the 'Minsaeng Site' of Buan County

Diffusion of empathy in 2021 Dialogue with the military… Day 3 finish

 

Reporter Kim Hyun-jongㆍHanshin Lee

 

"Conversation with the military citizens spreading sympathy in 2021", which expressed the firm determination of Kwon Ik-hyun, the head of Buan County, Jeonbuk, that'I will communicate with the military people until the last moment to achieve the goal' was successfully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1st floor of Julpo Bay Tidal Flat Ecological Park on the 4th.

 

On this day, the visit to the people's life site, which was conducted in the sixth order, will directly explain the direction of the new year's military administration to the military, with the main focus of'a new leap forward, a sure change', and listen to the voices of large and small longing for regional development and public welfare without filtering, and reflect it in the military administration. It contains philosophy.

 

In particular, in the 3rd year of the 7th civil election, a batter who had a full chance in a two-out, two-strike, and three-ball game in a baseball game, visited 12 sides of a town in sequence and visited all protocols, procedures, and forms. In the process of finding and communicating problems directly in the field without a conventional report, recommendations, and scenarios prepared in advance, a plan was laid to secure the driving force by refining the military policy.

 

Gunsu Kwon, who broke through the spring rain falling on track and tracked on the 4th, went through Dongjin-myeon to Julpo-myeon according to the originally planned schedule, and exchanged opinions of local residents without adding or subtracting the opinions of the local residents, forming a consensus and weaving hope.

 

On this day, the ‘Empathy Spreading Dialogue’ was held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purpose of distancing from the spread of Corona 19, following the quarantine rules ▲ National ritual ▲ Introduction of major participants ▲ scholarship donation ceremony (Chief Noh Si-hyang, Civilian Commissioner of the Residents' Self-governing Committee in Julpo-myeon) ▲ Myeon Jeong It took place for an hour and a half in the order of business report ▲ sharing the vision of the military administration ▲ greetings from local lawmakers ▲ listening to opinions.

 

Heo Jin-sang, head of Julpo-Myeon, said, "This year's Buan-gun administration's deadly word, 'Seonjeok-jaein' 'Small bathhouse (project cost 1.1 billion won)', a long-awaited project in Korea, is under construction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August, and the construction of the'Julpo National Sports Center', which is being built as a multi-purpose stadium such as basketball, volleyball, and foot court, is also accelerating. I'm giving it out."

 

"We will do our best to realize a state that reflects regional development and public opinion as a center that connects the city center through the rural center activation project." He added that the vision was set with'Saengdong Julpo', the foundation of Buan."

 

In addition, he said, "If you submit 5 or more photos of non-face-to-face tourism trips at the Julpo Bay Tidal Flat Ecological Park to SNS, a social network service, we will pay the travel expenses as a Buan Love Gift Certificate so that it can be connected to the local economy as well as tourism demand." Revealed.

 

In addition, "Julpo, where culture breathes, through a plan to install the '24 Hour Unmanned Civil Service System' located in the current Julpo-myeon office building outdoors to contribute to the convenience and efficiency of the residents, and through busking performances, Mayor of Mukkaebi, and donation of talent. We will continue to seek measures for'activating the market'," he said.

 

Finally, "I sincerely thank all the residents who attended to solve the curiosity of the military government despite the difficult tim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He emphasized that he hoped that it would be a year in which the fulfillment of the fulfilling and desired work will be achieved, and that Zulpo-myeon will take the lead in creating a 'living buan, a new buan'."

 

Gun Ik-hyun Kwon explained in detail, "The six visions of Buan's military administration that can grow toward the future 100 years of a new and hopeful Buan, not Buan that will disappear after 30 years." The new year will be more important than ever for Buan-gun," he said. "Former public officials will lose their original spirit with the determination that this year is the destiny Kairos (opportunity) that will determine the future of Buan. I will tighten the shoelaces again without saying," he said.

 

At the same time, "Today's proposed policies and recommendations will be carried out by focusing on solving the inconvenience as much as possible, including on-site verification and administrative procedures at the Myeon office, and reflecting them in the supplementary budget. "I will establish a solution and find a solution," he said. "If there is any content that could not be talked about during the sympathy conversation, please use the opinion box installed at the entrance of the event hall."

 

First of all, "It seems like yesterday that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omitted due to the influence of the rainy season front on July 2, 2018 and the torrential rains caused by the 7th typhoon 'PRAPI ROON', but it seems like just yesterday. I thought very meaningfully that I was able to say my third greeting as a result of the third pandemic of Corona 19. I am sorry to see you now, and I feel a heavy sense of duty to quarantine as the head of the military administration. It showed a meticulous and meticulous move.

 

After that, the 15-page PPT (Power Point Presentation) was operated and said, "As a result of actively responding to the projects organized by the central ministries and the provinces last year, the country in 2021 will produce results in various competitions and play a role in the poor local finances. ㆍAfter securing the Dobi budget of KRW 570.3 billion, we have achieved a record-breaking achievement of 168 billion KRW in 78 public offering projects."

 

In addition, "The 7th civilian elections, amid the demands and crises of the military people longing for change, for two years and six months, with a hopeful goal of'a completely new Buan'," Representative Lee Nak-yeon visited the region twice to check pending projects, and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also empowered him to show positive signals for the'sustainable development of Buan' throughout the military government, leading to various achievements in various parts of our society." He emphasized.

 

In addition, "The Polymer Fuel Cell Reliability Assessment Center (to be completed in 2023), investing 19.6 billion won, has completed the basic and detailed design and is preparing for construction, and the fuel cell drone commercialization project, which will invest 1.7 billion won, will be completed in October this year. "As the construction of the hydrogen industry infrastructure is accelerating, the successive venture start-ups of world-class R&D-based personnel and fuel cell specialists are emanating with the anticipation of creating quality jobs that we have been so thirsty for." And presented.

 

In addition, the Buan-type Food Plan Comprehensive Plan for '4 Strategies, 13 Tasks and 46 Detailed Projects' was completed to improve the food constitution with the goal of "realization of sustainable agriculture, healthy civilians, and self-sufficient city Buan." "I am confident that the agricultural products will be sold through a strong distribution network in the region, which will serve as the basis for stable income growth for farmers."

 

Afterwards, in the form of a public welfare tour, they visited two places in succession, including a small library of reed forest in Julpo-myeon, had a sincere talk with the residents who had not visited the'Empathy Spreading Dialogue' event, and in the process of returning to the government building, they found an AI base defense post to encourage and comfort the people involved. The third day of the field tour was completed.

 

This 'conversation spreading sympathy with the military in 2021' will lead to ▲ 5th = JusanㆍHaengan-myeon ▲ 8th = ByeonsanㆍWido-myeon ▲ 9th = Jinseo-myeon ▲ 10th = GyehwaㆍBangan-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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