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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공감대' 형성

先則制人 자세로 군민과의 대화 열린 군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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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21-03-08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군민들과 소통하는 화합의 열린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연초 방문 형식으로 1읍 12개 면을 방문해 진행하고 있는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가 오는 10일 계화ㆍ보안면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앞줄 왼쪽) 부안군수가 8일 변산면 일정을 소화한 뒤 위도면에서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기 위해 지역 군의원 등과 함께 행정선으로 위도 파장금항에 도착해 환영 나온 한 군민(가운데)의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물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곽태복(왼쪽) 벌금 어촌계장이 8일 오후 위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한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에 앞서 (재)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오른쪽) 군수에게 "지역의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교육여건 조성에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이날 변산면 격포리 정상열 죽막마을 이장ㆍ정해선 치도 어촌계장ㆍ권갑종 식도 어촌계장도 각각 장학금 기탁 행렬에 합류했다)                                            © 김현종 기자

 

▲  8일 오후 위도면 유인성 총무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 식순에 따라 박정열 위도면장이 "사상 첫 국가예산 5,700억원 돌파와 미래성장 산업구축 등 민선 7기의 가시적인 성과 확인 및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의 가능성과 새로운 도약, 확실한 변화 속에 새롭게 부안을 디자인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이번 면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여과 없이 청취할 수 있는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문을 연 뒤 "새로운 도약, 확실한 변화 속에 글로벌 매력도시 부안을 디자인하고 있는 군정의 주요 성과 및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 공감확산 대화에 앞서 군정 비전을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적으로 뒷받침 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 역시 만전을 기하겠다"며 "'소득ㆍ행복ㆍ사람'이 날로 늘어나 생동력 있는 부안을 위해 군민과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뛰겠다"는 의지를 밝히자 참석자들이 박수갈채로 성원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군수가 "지역발전과 민생안정을 갈망하는 크고 작은 목소리를 현장에서 여과 없이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쌍방향 소통방식으로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군수가 위도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보다 내실 있는 행정을 밑그림 삼아 약속한 공약 사업의 퍼즐을 맞추기 위해 메모를 하는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첫 번째) 군수가 위도면사무소에서 개최한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를 마친 뒤 민생현장 탐방 일환으로 총사업비 50억3,000만원 투입, 지상 2층 규모의 숲 치유센터와 4.7km 규모의 국내 유일의 섬 속 치유의 숲을 조성하고 있는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추진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군민들과 소통하는 화합의 열린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연초 방문 형식으로 1읍 12개 면을 방문해 진행하고 있는 '2021년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가 오는 10일 계화ㆍ보안면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번 '공감확산 대화'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좌석 1m 이상 거리유지ㆍ출입명부 작성ㆍ행사전후 소독 실시ㆍ참석자 발열체크ㆍ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 국민의례 ▲ 주요 참석자 소개 ▲ 장학금 기탁식 ▲ 면정 업무보고 ▲ 군정 비전 공유 ▲ 지역 의원 인사말 ▲ 주민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일 백산면사무소에서 포문을 연 '공감확산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해 일궈낸 군정 성과 및 올 한 해 동안 달성할 비전은 무엇이고 주요 정책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설명한 뒤 '선즉제인(先則制人 = 먼저 도모하면 능히 이룰 수 있다)'의 자세로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는 민선 7기 3년차를 맞아 변화와 혁신의 디딤돌을 딛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담금질을 위해 취임 당시 "구시대의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결별 하겠다"고 다짐했던 초심(初心)을 잃지 않기 위해 모든 의전과 격식을 최대한 간소화하는 등 그럴듯하게 포장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을 동원하지 않아 각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정점을 치닫고 있는 권 군수의 행보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에 초점을 맞춰 크고 작은 목소리를 여과 없이 청취하는 주민밀착형 시간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색칠하겠다는 열정이 담겼다.

 

무엇보다 군정을 이끄는 책임자로 막연한 미래비전과 불분명한 대규모 사업보다는 안정된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군민중심의 새로운 부안을 만들어 갈 목표를 향한 여정이라 할 수 있다.

 

즉, 민선 7기 출범 이후 그동안 새로운 부안을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면 군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군정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는 중요한 해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듣고 보다 내실 있는 행정으로 약속한 공약 사업을 하나씩 풀기위해 퍼즐을 맞추는 시간으로 승화됐다.

 

권 군수는 8일 변산ㆍ위도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적으로 뒷받침 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 역시 만전을 기하겠다"며 "'소득ㆍ행복ㆍ사람'이 날로 늘어나 생동력 있는 부안을 위해 군민과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군민과의 대화에 앞서 변산면 격포리 정상열 죽막마을 이장ㆍ정해선 치도 어촌계장ㆍ곽태복 벌금 어촌계장ㆍ권갑종 식도 어촌계장 등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침체된 부안군 인재육성 사업에 동참하고자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장학금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지역인재 양성의 밑거름인 근농인재육성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k-hyun Kwon, head of Buan County, formed a 'consensus'

Dialogue with the military people in the attitude of 先則制人 open military administration 'realization'

 

Reporter Hanshin Lee

 

Ik-hyun Kwon, head of Buan County in Jeonbuk Province, visited 12 villages in 1 eup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to realize an open military administration that communicates with the military people. The end of the chapter ends with this.

 

In order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distance in life, this ‘Empathy Diffusion Dialogue’ adheres to the quarantine rules such as maintaining a distance of more than 1m in the government's daily life, creating an access list, conducting disinfection after the event, checking the heat for attendees, and wearing a mask ▲ National ritual ▲ Introduction of major participants ▲ scholarship donation ceremony ▲ report on government affairs ▲ sharing of military government vision ▲ greetings from local councilors ▲ listening to residents' opinions.

 

'Conversation with the Proliferation of Empathy', which was held at the Baeksan-myeon office on the 2nd, explained the achievements of the military administration last year, what vision to achieve this year, and how to pursue major policies. First of all, it is possible to achieve it.), through the time of exchanging opinions on regional development without addition or subtraction, a consensus was naturally formed and the driving force was secured.

 

In particular, this year, in order not to lose the original spirit, which at the time of inauguration, "We will boldly break apart from the wrong practices of the old world" in order to overcome the stepping stone for change and innovation and turn crises into opportunities in the third year of the 7th public election. The dominant criticism is that it contains a special meaning because it does not mobilize local residents in order to simplify all protocols and formalities as much as possible.

 

Gunsu Kwon's move at its peak is a passion to create new jobs and color policies to revitalize local economies through resident-friendly time to listen to large and small voices without filtering, focusing on the creation of'to the world in the future, a lively Buan'. Contains this.

 

Above all, it can be said that it is a journey toward the goal of meeting expectations by prioritizing policies that are close to stable life rather than vague future visions and unclear large-scale projects as a leader in the military administration, while at the same time creating a new wealth centered on the military people.

 

In other words, if you have drawn a sketch for a new buan since the launch of the 7th civil election, it is an important year for the military government to sprout and bear fruit, which can give hope and happiness to the military people. It has been sublimated to a time of solving puzzles to solve the business one by one.

 

Gunsu Kwon visited Byeonsan and Wido-myeon sequentially on the 8th and said, "We will do our best to follow-up measures so that the various voices heard in the field can be supported by policy." I will play hard without losing my original intentions with the military people."

 

On the other hand, prior to the conversation with the civilians on the day, Lee Jang Jeong-yeol of Jukmak Village, Gyeokpo-ri, Byeonsan-myeon, Chido fishing village chief, Jeong Hae-seon, fine fishing village chief, Gwak Tae-bok fine fishing village chief, Kwon Gap-jong esophagus fishing village chief, etc. It wasn't the amount, but I decided to donate it with a scholarship,"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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